데이터 본질 우선
모델을 더 돌리기 전에 '데이터가 어떻게 생성됐는가'를 먼저 진단한다.
데이터 사이언티스트
데이터의 본질을 파고드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
모델 성능 경쟁이 아니라 '이 데이터는 어떻게 생성되었는가'를 먼저 의심합니다. AI는 결국 분류와 회귀 — 모델을 더 돌리기 전에 데이터의 생성 원리를 진단합니다.
First Principles
모델을 더 돌리기 전에 '데이터가 어떻게 생성됐는가'를 먼저 진단한다.
유전학(LD·MOI)·심리측정(d-prime)·생식의학을 피처·알고리즘으로 번역한다.
Data Leakage 제거, Adversarial Validation, OOF–LB 갭 분석으로 결과를 부풀리지 않는다.
Selected Work
건강검진 결과로 CKD 위험을 예측(AUROC 0.906)하고 맞춤 생활습관 챌린지·RAG 상담 챗봇으로 연결한 기업연계 풀스택 헬스케어 서비스. LangGraph 기반 Self-corrective RAG(검색 적합성·환각 검증 + 의료 가드레일)와 FastAPI·Redis Stream 비동기 아키텍처·SSE 토큰 스트리밍으로 구축, 주강사 '상용 수준' 평가.
'표현 변환(representation transformation)'이라는 메타 인사이트로 단변수 천장을 넘고, 마감 D-1에 Adversarial Validation으로 숨은 누수를 발견해 CV-LB 일치도를 22.5%→47.4%로 끌어올림. DACON 멘토링 보고서가 강점으로 평가.
ML 모델 대신 유전학 도메인 지식(게놈 좌표계·연관불평형·멘델 유전양식)을 직접 알고리즘으로 코드화. OMIA 변이 좌표가 6종 게놈 어셈블리에 흩어진 함정을 LiftOver로 통일, 4,500만 변이를 65.6% 압축(25.75GB→8.85GB) 처리.
트리 모델이 못 넘는 벽 앞에서 '이 데이터는 수식으로 생성된 것 아닌가?'를 의심하고 Keytel 공식을 역공학으로 복원. 체중이 kg가 아니라 lb로 저장된 숨은 버그까지 규명한 first-principles의 교과서적 사례.
Data Leakage로 손쉽게 얻은 점수를 스스로 폐기하고 정직한 baseline부터 다시 쌓아 올린 자기 규율이 핵심. Mach-IV·Big Five·d-prime(신호탐지이론) 등 학술적 의미를 가진 피처를 설계하고 GBDT vs DL 의사결정을 실측으로 정당화.
Tech Stack
Research
10년간 나노소재·전자현미경(TEM)을 연구한 공학 박사.
가설 → 실험설계 → 정량분석 → 재현검증 워크플로우를 데이터 사이언스로 옮깁니다.
나노소재 설계, 전기방사·BNNT 합성 공정, HR-TEM·Cryo-TEM 운영 3년(in-situ heating TEM 확장), TEM/STEM 이미지·EELS/XPS/XRD 해석.
중재의료기기(스텐트·카테터·스텐트 리트리버) 설계·제조·평가, 임상 연구 공동참여, 의료기기 인허가·규제 실무.
Direction
Blog
AI와 함께 만든 프로젝트 기록과 학습 노트를 남깁니다.
📚 연재 「AI 헬스케어 파이널 프로젝트」 23편 — 1편부터 읽기 →데모데이를 코앞에 두고, 심사에 쓰일 평가표(6개 분류·20개 항목)를 그대로 가져다 우리 프로젝트를 AI 13명에게 깐깐하게 채점시켰습니다.
화면이 위아래로 길게 늘어져 한눈에 안 들어오던 대시보드와 로그인 화면을, 2열 레이아웃(화면을 좌우 두 칸으로 나눠 배치하는 방식)으로 다시 짠 날입니다.
드디어 우리 서비스를 진짜 서버(아마존 클라우드)에 올려 직접 써봤습니다.